수리사례
총 24건

에어백경고등 들어왔어요.
핸들에 붙은 에어백 떼어내고 클럭스프링 교환하고 경고등 지우니 해결 되었습니다.

과열경고등 점등 에어컨 작동 안되어 입고.
1.라디에이터 배선 커넥터 교환 2.라디에이터 팬 저항 교환 3. 부동액 보충하고 정상 출고 했습니다.

투리스모 에어백경고등 들어왔어요.
조수석 시트 아래 배선 커넥터 빼서 단단히 꽂으니 해결됩니다. 배선 접촉불량으로 일어난 고장코드였네요.

기아 포르테 2010년식 55,000km주행 에어컨 가동하면 앵앵 하는 소음이 나요
에어컨 콤프레샤 교환. 청진기로 확인하고 신품 단종되어 재생품으로 교환

쏘렌토 2015년식 246,000km주행 시속 60~70킬로미터 주행하다가 악셀레이터 밟아도 가속이 잘 되지 않아요.
EGR밸브 교체와 DPF클리닝. EGR밸브가 융착되어 깨져나와 작업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어요

벤츠 2019년 11만킬로미터 주행 브레이크 작동시 핸들 떨림.
브레이크 디스크 패드 센서 앞,뒤 모두 교환. 진단기로 뒤브레이크 패드교체모드 진입후 작업하고 작업 완료후 뒤브레이끄 패드 교체모드 해제.

에어컨 간헐적으로 작동
다른 업소에서 압력조절밸브 교환. 압력조절밸브 전압과 듀티 확인결과 이상없음. 결론은 에어컨 콤프레샤 압축이 안되어 기계적으로 고장난 것임

타이어 소음
타이어 교체 뒤타이어 안쪽 단차마모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오다가 갑자기 미지근해지는 등 '되다 안 되다'를 반복하는 간헐적 작동 불량
신품 에어컨 콤프레샤 교환 및 에어컨 가스 완충

신호 대기 및 주행 중 차체가 심하게 떨리는 '엔진 부조(빠찜)' 현상
정비 솔루션: 불꽃을 튀겨주는 '점화플러그'와 전압을 증폭시켜주는 '점화코일'을 탈거해 보니, 끝부분이 심하게 마모되고 그을려 제 기능을 상실한 상태였습니다. 전문가의 Tip: 점화 시스템은 각 기통마다 개별적으로 들어가지만, 수명이 비슷하기 때문에 하나가 고장 났다고 그것만 갈게 되면 조만간 다른 쪽도 연달아 고장이 납니다. 따라서 이중 지출(공임비)을 막고 완벽한 컨디션을 되찾기 위해 반드시 한 대분(전체 세트)을 동시에 교체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신품 점화플러그와 코일을 규정 토크에 맞춰 꼼꼼하게 장착하여 잃어버린 엔진의 심장 박동을 쫀득하게 되살려 주었습니다.

계기판에 뜬금없이 점등된 하얀색 경고 메시지
보조배터리의 위치는 벤츠의 클래스나 연식에 따라 조수석 발판 아래, 혹은 트렁크 쪽 등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ML250 모델의 경우 뒤쪽 트렁크 측면(우측) 커버 안쪽에 깊숙하게 숨어있습니다. 트렁크 내장재와 사이드 커버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탈거합니다. 안쪽에 고정되어 있는 방전된 기존 소형 보조배터리를 안전하게 분리합니다. 전압 밸런스가 뛰어나고 수명이 긴 고품질의 신품 보조배터리로 1:1 교체 장착을 진행합니다. 손바닥만 한 작은 크기지만, 이 녀석이 새것으로 들어가야 스탑앤고(ISG) 기능이 다시 똑똑하게 작동하고 각종 전자 장비가 오류 없이 구동됩니다. 작업 마무리 후 반드시 수입차 전용 스캐너(진단기)를 연결하여 차량 시스템 전체를 스캔합니다. 보조배터리 저전압으로 인해 발생했던 잔여 폴트(고장) 코드들을 말끔하게 삭제하고, 계기판의 경고등이 정상적으로 소거된 것을 최종 확인한 뒤에야 기분 좋게 출고를 도와드렸습니다.

고객님께서는 최근 들어 정차 중 D(주행)에서 R(후진)로 기어를 바꿀 때마다 차가 '쿵' 하고 치는 듯한 불쾌한 충격이 느껴지고, 오르막길에서 기어가 부드럽게 넘어가지 않는 증상을 겪고 계셨습니다.
무겁고 뻑뻑해진 싼타페의 주행 질감을 새 차처럼 부드럽게 되돌리는 미션 오일 교환